변덕스럽게 시작한 블로그의 첫글.

블로그를 하고 싶어서 시작은 했지만...

뭘하고 싶은건지 나도 잘 모르겠습니다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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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런 고로 이 글이 대문

by 유령회원 | 2009/12/31 23:59 | 복무일지 | 트랙백 | 덧글(10)

키노의 여행 11

 
키노의 여행입니다.
직접 사서보는 몇 안되는 NT 중 하나입니다.

현재 아는 동생에게 '룸넘버 1301' 4권째 보다가 소설이 너무 무서워서(....)
키노로 마음에 안정을 찾고 있습니다.





아진(중략)의 나라

by 유령회원 | 2008/08/11 22:53 | 가방안쪽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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